황미나가 차려준 생일상에 눈물 맺힌 김종민 (영상)

“태어나서 누군가가 내 생일상을 이렇게 차려준 게 처음인 것 같아”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81026082824_d6e3fd11.jpg 이하 TV조선 '연애의 맛'



가수 김종민 씨가 황미나 씨가 차려준 생일상에 폭풍 감동했다.


김종민, 황미나 씨는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여행을 떠났다.




황미나 씨는 생일을 맞은 김종민 씨를 위해 미역국, 잡채, 장어 등을 준비했다. '종민이는 좋겠다. 미나가 여자친구라서'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도 준비했다.


김종민 씨는 황미나 씨가 준비한 생일상을 받으며 "태어나서 누군가가 내 생일상을 이렇게 차려준 게 처음인 것 같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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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씨는 "엄마가 차려주는 생일상도 초등학교 이후로 생일 안 했던 것 같은데"라며 "친구들하고 밥 먹고 이 정도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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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이 계속 음식만 먹던 김종민 씨 눈에 눈물이 맺혔다. 김종민 씨는 "생일에 첫 미역국이다. 좋구만. 아 맛있다"라며 웃었다. 황미나 씨가 "너무 많이 먹지 마요. 배부르다며"라고 하자 김종민 씨는 "이거 정성이다 진짜. 최고다 최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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