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아빠 품에 안긴 강아지의 현재 모습은?

by 위키비키

<폭풍성장>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몰라보게 달라진 용모 변화를 폭풍에 비유한 말로 확연하게 차이를 뜻할 때 흔히 사용하는 말이죠. 그런데 최근 폭풍성장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 비교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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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알려진 이 사진은 <댕댕이의 폭풍성장>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사진으로 댕댕이 시절 한 손으로도 들 수 있었던 강아지가 성장하면서 양손을 써도 들기 무거울 정도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군인 아빠 품에 안겨 있는 어린 시절의 댕댕이는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무척 귀여웠다고 합니다. 그런 댕댕이의 모습을 본 아빠 역시 너무나 흐뭇한 표정이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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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불과 몇 년이 지난 후에 댕댕이는 무럭무럭 자라나게 되었고 결국은 대형견으로 성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군인 아빠는 처음과 다르게 두 손으로 대형견을 안고 있으면서도 힘들어하는 표정과 함께 역시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고 하는데요. 왠지 너무나도 잘 자란 강아지를 자랑스러워하는 듯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살짝 무거우신 거 같은데요?" "그래도 이렇게 잘 커서 너무나도 다행이네요" "역시 새끼 때도 귀엽지만 다 커서도 귀엽네요." "아프지 않고 잘 커주면 그걸로 감사합니다."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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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세요? 강아지 시절 귀여움과 다르게 대형견이 되어서도 덩치는 커졌지만 아빠 품에 안겨 행복해하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 이제 강아지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도 커졌지만 그래도 똑같이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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