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의 명상록
이백 처럼 단박에 써도 좋고
두보 처럼 백번을 고쳐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오로지
그 문장이
당신 마음의 울림을 담았는가 하는 것이다.
<맛있는 음식보감> 출간작가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