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만두의 명상록

by 김형찬

이백 처럼 단박에 써도 좋고

두보 처럼 백번을 고쳐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오로지

그 문장이

당신 마음의 울림을 담았는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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