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장클럽
문 : 어제는 발바닥이 쩌릿하고 아팠습니다.
답 : 이제 불필요한 힘이 많이 빠지면서 발바닥까지 힘이 떨어지기 시작했네요.
발바닥의 세 점을 인지하는것에 좀 더 집중하세요.
문 : 하체는 이제 어느 정도 안정이 되는데, 상체에 힘이 자꾸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답 : 부분적으로 잡혀가는 신호이니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문 : 날마다 참장을 하면서 드는 몸의 느낌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답 : 참장은 단순한 것 같지만 100일 동안에도 그 이후에도 꾸준히 해체와 재구성이 일어납니다.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 계속 하죠.^^
문 : 요 며칠은 10분 정도 되니 좀 더 설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답 : 오래 설수록 참장의 묘미를 느끼게 되실 겁니다.^^
참장을 하면 전에 느끼지 못했던 반응들을 경험하게 된다.
몸에 대한 인지가 좋아지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변화는 참장을 서는 내내 지속된다.
LET IT F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