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장 클럽
이제 참장 160일을 넘긴 환자가
자신의 보스를 환자로 모시고 왔다.
치료를 하고 참장 책을 선물로 드렸고,
일주일에 한번씩 치료와 자세 점검을 한지 한달이 되었다.
어제 시간이 맞아서 점심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들은 말.
"아침에 일어나서 참장을 한 날과 안 한 날, 하루의 느낌이 달라요."
보람을 느낌과 동시에
"먹은 날과 안 먹은 날의 차이를 경험하세요." 란
광고카피가 떠올랐다.
난 '참장'이란 약을 팔고 있는 걸까?
<맛있는 음식보감> 출간작가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