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의 전당이라 불리는 콜럼비아 대학에서
해마다 12월 특별 공연을 열고
Columbia Univ. Bach Society
첫눈 오는 날
센트럴파크에서 산책하고
줄리어드 학교에서 공연 보고
그 후 콜럼비아 대학 세인트폴 교회에서 공연 보고
그 후 맨해튼 음대에 가서 오페라 공연을 봤지.
콜럼비아 대학 정문 입구 크리스마스 장식이
하얀 눈이 내리니
천국의 문 같았지.
아름다운 밤의 추억
잊을 수 없어.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