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향연이 열리는
뉴욕 맨해튼 플라자 호텔

by 김지수


뉴욕 플라자 호텔 앞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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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6678.jpg?type=w966 뉴욕 플라자 호텔, 한 때 트럼프의 소유였다.



코로나 19로 썰렁한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플라자 호텔 주변




IMG_6672.jpg?type=w966 흐드러지게 핀 벚꽃은 정말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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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6685.jpg?type=w966 뉴욕 플라자 호텔



뉴욕 귀족들이 사는

플라자 호텔

영화 <나 홀로 집에>

<위대한 개츠비> 등

다수의 영화에 등장하는 럭셔리 호텔

딸이 뉴욕에 오면

함께

플라자 호텔 푸드 홀에 가곤 한다.


봄이 되면

플라자 호텔 앞 벚꽃이 무척 예쁘게 핀다.

꽃은 잠시 피고 지니

얼른 달려갔다.


화사한 봄빛으로 물든

플라자 호텔

지구촌도

화사한 빛으로 물들면 좋겠다.


코로나 19

빨리 떠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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