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은 중독이야_나의 천국

by 김지수



IMG_8144.jpg?type=w966 드디어 수국꽃이 피는 계절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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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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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수녀원 앞에서 봤던 마가렛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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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풀밭도 예뻐.



IMG_8185.jpg?type=w966 인동초 꽃 향기도 정말 좋아.



내가 좋아하는 데이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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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국이 피는 계절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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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호수 벤치 옆에서 발견한 새둥지/새들이 부러워. 렌트비도 안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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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127.jpg?type=w966 매일 아침 장미향기 맡으며 새들의 합창 들으며 행복을 찾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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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이 '부귀영화'인 모란꽃. 작약꽃과 모란꽃이 혼동스러웠는데 이제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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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가득한 계절

아침 산책은 차츰 중독이 되어간다.

처음에 30분

그 후 1시간

이제 2시간 정도 산책을 한다.

장미꽃 향기 맡으며

새들의 합창 들으니

마음속 번뇌를 지우고

정결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하루를 시작한다.


2020년 6월 5일 금요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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