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2. 22 월요일 오후
겨울 철새에게 먹이 주는 구세주인 줄 알고 가까이 갔는데
웬걸
사진 찍으려고
조금 주니
마음만 아픈 겨울 철새들
배 고파요. 밥 줘요.아니, 난 사진 찍으러 왔단다.
반가워 흰기러이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