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센트럴 파크 봄날의 향연에 초대해요.
이틀 종안 내린 봄비로
센트럴 파크 벚꽃이
시들어 가고 있어
아쉬움 가득했다.
내년 4월 중순 벚꽃이 피는데
올해는 약간 더 일찍 피기 시작했지만
벌써 시들어 가는 계절
그래도
그림처럼
영화처럼
아름다운 센트럴 파크
2021. 4. 13 화요일 오후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센트럴 파크 벚꽃은
뉴욕에서 꼭 봐야 할 축제
여행객이 꽃피는 시기를 맞추기 어렵지만
봄 여행이라면
꼭 보라고 권하고 싶은 곳이다.
모네 그림처럼 예쁜 센트럴 파크 뱃놀이 풍경
Bethesda Terrace (베데스다 테라스)
베데스다 분수
뉴욕 맨해튼 플라자 호텔 퓰리처 분수 벚꽃 향연
센트럴 파크 벚꽃이
이틀 동안 내린 봄비로
거의 지고 있다.
호수 근처 벚꽃이
그래도 예쁜 듯
어쩌면 내일(4.14)이 마지막 기회일지 몰라.
그 후 봄비가 내린다고 한다.
벚꽃 구경하려면
내일 달려가라.
사진은 센트럴 파크와 플라자 호텔 퓰리처 분수에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