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단점을 볼 때 한쪽눈으로만 보라는 이야기가 있다.
개복치의 눈 위치가 장점이 될 수도 있다.
타인의 단점에 가혹하게 굴면
필연적으로 본인에게는 너그러워진다.
세상의 모든 일이 그러하듯
대략의 이유가 있을 것이고
지나고 나면 그 이유를 그렇게까지 파헤칠 만큼
중요한 일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글을 쓰며 인생을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