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그대

by WineofMuse

꽃을 꺽어 들고 나비를 쫒지 마라.


내 안에 화단을 가꾸면 나비는 자연스럽게 무리지어 나를 찾아온다.


마음에 물을 주는 건 책 읽기이고 비료를 주고 잡초를 솎아내는 일은 글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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