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을 쌓아 나갈 뿐
언제나 긍정의 햇살은
그늘을 비집고
최선이라는 요원함을
희망이라 비추어주지
그래 최선이란 게 어딨어
다 차선이지.
정성 들여 준비한
차선책이 쌓이고 쌓여
그중 하나가 오롯이
최고의 효과라면 그게 바로
최선책이라고.
욕심부리지 말고
주어진 환경과 상황에
햇살이 비추듯 언제고
또 해는 떠오르니까
<자전거 타는 여자, 요리하는 남자> 출간작가
정보와 지혜의 라이프로그 담기. IT업계에서 30년 근무중. 삶의기록, 궤적을 이야기 합니다. 메타로그를 디지털화하고, 다시 지혜로 바꾸는 작업에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