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까지 45일

by 이주아


어젯밤 프렌치 토스트 먹방을 보다 잠이 들었다. 프렌치 토스트가 꿈에도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평소와 달리 이른 시간에 눈이 번쩍 떠졌다.


해먹자.

맛있게 그리고 예쁘게.


마치 크리스마스날 아침인 것 같은 느낌이다. 슬슬 크리스마스 장식을 할 때가 되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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