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엔

by 이주아


햇살 쨍쨍하던 따뜻한 날들이 이어지다,

오늘은 10도 안팎에 비가 오락가락.

다시 겨울날이 되었다.


오늘을 위해 사두었던 칼국수면 드디어 개봉.


쯔유로 맛을 낸 국물에 양파와 호박, 달걀 등 기본 재료를 넣고, 냉장고에 남아있던 구운 베이컨을 더해 맛과 식감을 더했다.


간단하고 맛있고 만족스러운 비오는 날 한 끼.


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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