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아브락사스] 프롤로그.

by 노트북

언젠가 한 번은 써보고 싶었던 한 사람이 보았던 세상의 양쪽면에 대한 이야기를

반도체 회사 생활을 배경으로 써보겠습니다.


저만의 이야기 이기보다는,

제가 살면서 보고 들었던 모든 이야기를 기반으로 들려주는 허구입니다.


각자가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것이고,

그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어떤 것도 절대적으로 맞다는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다양한 모든 사람이 어우러져 사는 것이 이 사회라는 것을.

그때는 몰랐지만 지나 보니 저절로 깨닫고 보이는 모든 것들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소설은 소설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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