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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버스
백수라도 행복해. 여름 저녁 노을을 볼수있자나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캔버스
by
정달샘 wisefullmoon
Aug 11. 2021
백수라도 아이와 여름 저녁노을을 보며 산책할 수 있는 지금의 내가 너무 좋습니다.
여름 저녁 노을 by wisefullmoon(정달샘)
다시 안 올 9살 나의 아들 또또의 이 시간에 제가 함께라서 감사합니다.
여름 저녁 노을 by wisefullmoon(정달샘)
다시 안 올 우리의 오늘 이 시간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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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일상드로잉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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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달샘 wisefullmoon
직업
회계사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20년차 워킹맘. 행복을 그리는 작가. 희망&용기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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