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소풍 버스

백수라도 행복해. 여름 저녁 노을을 볼수있자나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캔버스

by 정달샘 wisefullmoon

백수라도 아이와 여름 저녁노을을 보며 산책할 수 있는 지금의 내가 너무 좋습니다.

여름 저녁 노을 by wisefullmoon(정달샘)

다시 안 올 9살 나의 아들 또또의 이 시간에 제가 함께라서 감사합니다.

여름 저녁 노을 by wisefullmoon(정달샘)

다시 안 올 우리의 오늘 이 시간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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