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

음악도 듣고 손도 움직이면서

by 의미있는 육아

2026.1.8(목)


우리들의 발라드 이예지 양의 '녹턴(이은미)'를 들어며

사랑이가 나에게 하는 이야기 같아서 그만 눈물이...


사랑이 보내고 시작한

태교 아닌 태교 2가지


비즈베어

네트공예


녹턴-이은미


(노래가사)

그 동안 잘 지냈나요

먼저와 기다렸어요

꼭 다문 그대 입술이

왠지 오늘 더 슬퍼 보여

무슨 일 있었나 봐요

초조해 숨이 막혀요

떨리는 그대 눈빛에

자꾸 눈물이 흘러 내려요

이미 나는 알고 있어요

어떤 말을 하려 하는지

미안해하지 말아요

그대가 잘못한 게 아녜요

사랑 하나로 그 모든 비난을

이길 순 없겠죠 안 되겠죠

꿈은 여기까지죠

그 동안 행복했어요

꽃잎이 흩날리네요

헤어지기엔 아름답죠 그렇죠

이미 나는 알고 있어요

어떤 말을 하려 하는지

미안해하지 말아요

그대가 잘못한 게 아녜요

사랑 하나로 그 모든 비난을

이길 순 없겠죠 안 되겠죠

괜찮아 울지 말아요

우리가 잘못한 게 아녜요

대답 해봐요 그럴 자격이 없는

사람들의 말 따윈 믿지 마요

꿈은 오늘까지죠

운명에 우릴 맡겨요

꽃잎이 흩날리네요

내 사랑 그대 이제 나를 떠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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