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 기르는 방법들 1)

현명하거나 지혜롭게 살기 (네프콘 공유함)

by Onlyness 깬 내면

삶에서 유용한 통찰력 기를 수 있는 방법 중, 몇몇 가지 내용을 주관적 설명을 덧붙여 글로 적어 봅니다. 아래 내용들은 나누어 연재 예정이며, 설명은 가능한 간략한 문장만 남깁니다.




▷ 단편적 또는 국한된 단면을 보지 말고, 전체/전반에 걸쳐 보라.


흔히 쓰이는 글 문장 중에는 장님 코끼리 만지기가 있다. 어떠한 형태나 모양을 한쪽 면만 살피거나, 있는 그대로 믿어 버리면 쉽게 오해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기억에 남기게 된다. 여러 방면을 봄으로써 사고력이 길러지고, 오류를 제거하거나 줄일 수 있다. 때로는 요모조모 따져'보는'게 좋겠다.




▷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공통적인 내용을 발췌하거나, 본질을 파악하라.


위 내용과 연결해서 단편적인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관련 정보를 수집해서 공통점을 찾아내는 것이다. 가령 수행이나 명상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가를 알고 싶다면, 여러 관련 서적이나 많은 정보를 연결 연결해서 읽고, 내용들이 말하는 주요 내용을 잡아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다양한 정보나 책이 말하는 공통적인 걸 뽑으면, 복잡함을 단순화해서 본질적으로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입체적으로 보라


어떠한 문제를 파악하거나 풀 때 단순하거나 일반적으로 접근하는 생각의 틀을 넘어가 보는 실험이나 시도를 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라는 책 일부 내용을 인용해 보자면, 성냥개비 6개로 정-삼각형 4개를 만드는 것이다. 보통 대부분의 생각은 평면적으로 이래저래 4개를 만들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 이때 생각을 입체적으로 돌려 성냥개비를 피라미드처럼 놓는 상상으로 4개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일반적 평면 사고를 벗어나, 3차원식 입체적 관점을 가져보자.




▷ 잡-생각을 버려라


대부분의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수많은 생각들에 휩싸여 산다. 대부분의 생각은 별 내용 없는 생각들로 에너지를 사용한다. 몸 중에서 가장 많이 에너지를 쓴다고도 할 수 있는 두뇌가 이렇게 잡_생각으로 에너지가 낭비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잡생각을 바로바로 버릴 수는 없다. 이 또한 두뇌 훈련이 필요하다. 바로 알아차리는 자각이다. 알아차리지 못하면 잡_생각에 빠져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기 어렵다. 시간이 날 때마다 일상생활에서도 생각을 알아차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러한 생각을 어떠한 것으로 돌리느냐에 따라 생산적인 활동으로 바꿀 수도 있고, 괜한 감정에도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물론, 갑자기 훅 올라오는 통찰적 감각도 생각을 줄여야 일어나기 좋은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오늘 내용은 가독성을 참작해서 여기까지 하고, 다음 연재에 나머지 부분을 나누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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