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슬픔을 삼켰다
시 서정시
by
Onlyness 깬 내면
Jan 14. 2022
비 내리는 어느 날
슬픔도 줄줄 내린다
빗소리는
울음소리를 삼켰다
내리는 빗물은
눈물을 마셔 버렸다
나는 그 소리 속으로
물 밟아 숨어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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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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