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 노래 바람 시인

by Onlyness 깬 내면


맑은 파란 하늘 구름을 감싸 안고

넓은 파랑 바다 파도를 놀게 하네


하늘과 바다 손잡고 두둥실 놀이터

새와 고래 시간 잃어버린 공간에서


날갯짓으로 장단 맞추고 춤을 추며

파도 따라 훠어이 훠어이 흘러 놀고


자연과 자연 맞다아 세상 그리며

붉은색 물드는 줄 모르고 즐겁네


바람 시인 구름으로 시 날려쓰고

갈매기 끼루룩 꾸꾸 시 노래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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