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비가 오면
보이던 너
비만 오면
보고 싶다던 너
보고 싶은 너
이제는 없는 너
그래도 비로 오는 너
너를 기다리는 건지
비를 기다리는 건지
널 그리기에
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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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깨달음 관련 글 외 글쓰기는 취미로 관련짓지 않길 바랍니다>
배움/경험을 좋아하며 명상 心身 수행 내면 깨달음 이야기와, 상상 나래 펼쳐 만든 별개의 글을 두런두런 공유하는 나그네입니다 해당 내용 구분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사랑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