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양말 한 짝
어디로 갔나
바람에 날라 갔나
고양이가 물고 갔나
아직 멀쩡한데
버리기 아깝네
다른 놈 생기면
짝 맞춰 줘야겠다
서로 달라도
짝이 되겠지
너와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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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경험을 좋아하며 명상 心身 수행 내면 깨달음 이야기와, 상상 나래 펼쳐 만든 별개의 글을 두런두런 공유하는 나그네입니다 해당 내용 구분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사랑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