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껏 열심히 살지 않고 대충 살았다.
그정도면 괜찮다 라고 말하며
합리화하고 이정도면 남보다 괜찮다 라고 비교하고 싶지 않다.
나는 내 인생에서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
지칠 정도로 노력해서 잠이 잘 쏟아질 때.
그때를 기준으로 하자.
일도
관계도
운동도
취미도
돈관리도
20개국을 여행하고 배우며, 지금은 한국에서 건강을 가르치는 중입니다. 10년 뒤 10년만 젊었으면 이라고 아쉬워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