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puts his pants on one leg at a time
지금은 세상을 떠난 미국 방송인 래리 킹(Larry King)은 CNN을 포함한 여러 방송에서 60년 이상 인터뷰 프로그램을 진행한 유명한 방송인이었습니다. 그의 프로그램을 시청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얼굴이 익숙한 토크쇼의 아이콘입니다.
그가 인터뷰한 사람들은 다른 국가 정상들도 포함할 정도로 저명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화하는 일이 직업이지만 그도 긴장할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긴장과 불안을 해결할 때 그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오래된 속담 하나를 떠올리는 것입니다.
‘He puts his pants on one leg at a time (그 사람도 바지 입을 때 한 번에 바지 한 쪽에 다리 하나씩 넣는다).’
결국 그 사람도 일반 사람들과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면접관도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은 받아들이면 긴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 Larry King. (1994). How to Talk to Anyone, Anytime, Anywhere. Three Rivers Press. 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