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세번째 동시 작품
제목: 청개구리
선생님이...
애들한테
조용히 해라 하면....
더 시끄럽게 한다
제목: 가을 아저씨
가을이 오면,
꼭 오는 아저씨가 있다.
여름에서 그 아저씨가 오면,
푸른나무도 빨갛게 노랗게 물들인다.
낙엽도 떨어지고,
바람도 불고,
한번 그 가을 아저씨를 불러봐요.
<한 입 가득 위로가 필요해> 출간작가.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에서 재치 있고 따뜻한 시선을 간직하며, 요리와 글로 작은 위로를 나누는 재치있는 스텔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