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라는 게 이런 거 구나?_빛나지영

by 빛나지영

이번 년도부터 시작한 것이 있다.

바로 요가인데 내가 하는 것은 방구석 요가이다.

아직 백수라서 요가를 직접 가서 하는 것은 비용적으로 무리라서

집에서 밤에 몸이 뻐근하거나 몸이 좀 안 좋다 싶으면

매트를 깔고, 태블릿으로 요가 유튜브를 틀어 놓고,

최소 20분~30분 정도 요가를 한다.

진짜 요가를 하고 나면 몸이 순간 개운해지는데 효과가

다음날에 피곤함이 덜하고, 어깨 쪽이 뻐근하지 않은 느낌이 오는 것까지

효과가 나타난다.

이래서 다른 분들이 요가를 열심히 하고, 건강을 챙기는구나 싶다.

항상 그렇듯 경험에 봐야 아는 나라서 요가 또한 그런 경험들 중 하나인 것 같다.

독자님들이나 구독자님들도 꼭 유튜브 요가라도 체험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을 내 일상 중에 가끔씩 하는 요가라는 것에 말씀드려 보았다.

정적인 운동이지만 매력적인 운동이 요가이다.

어쩌다 보니 홍보대사가 된 것도 같지만(?) 아무튼 요가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