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J ISFP ENTP 세 명의 성공적인 경주 여행기
일단 같이 간 사람들의 엠비티아이를 소개한다.
INTJ(이하 J)
ISFP(이하 I)
ENTP(이하 P 또는 늘보)
제이가 대뜸 경주에서 전시회를 하니까 함께 갈래? 가볍게 한마디를 던졌다.
그 말을 듣는 늘보, 바로 I를 꼬셨다.
세 명이 모두 가능한 일정을 최대한 빨리 찾고는
바로 그 날, 기차부터 예매했다.
제이는 나중에 말하기를, 이런 PP 두 명과 이렇게 갑자기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