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여유롭게, 웃으며 하루를 살다

by 소소한빛

하루를 살아가면서 문득 이렇게 생각한다.

“이 모든 게 아름답다.”


바람에 흘러가는 구름, 저 멀리 비행운,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 날아다니는 나비와 꽃들, 새소리, 아기 웃음소리…

이래서 우리가 태어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성경 말씀처럼, 우리는 매일 새롭게 살 수 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오늘도 나는 새롭게, 온전히 하루를 살아보자 마음먹는다.


나는 완벽하게 살고 싶지 않다.

행복을 즐기고, 웃음을 자주 지으며, 불필요한 것은 줄이고, 여유를 최대한 즐기며 살고 싶다.



아침, 몸과 마음 깨우기


하루를 시작하며 간단한 요가로 몸을 깨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소소한빛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15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8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나를 지키며 살아가기, 관계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