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가면서 문득 이렇게 생각한다.
“이 모든 게 아름답다.”
바람에 흘러가는 구름, 저 멀리 비행운,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 날아다니는 나비와 꽃들, 새소리, 아기 웃음소리…
이래서 우리가 태어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성경 말씀처럼, 우리는 매일 새롭게 살 수 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오늘도 나는 새롭게, 온전히 하루를 살아보자 마음먹는다.
나는 완벽하게 살고 싶지 않다.
행복을 즐기고, 웃음을 자주 지으며, 불필요한 것은 줄이고, 여유를 최대한 즐기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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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몸과 마음 깨우기
하루를 시작하며 간단한 요가로 몸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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