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적성에 맞는 직업 관련 기도문

by 소소한빛

하나님, 오늘도 저에게 주신 하루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많이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통해 세상과 나를 연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사실 사람 많은 곳은 싫고, 자연 속에서 차분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 어떤 직업이 맞을까 싶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사람들과의 교류가 중요한 일보다는, 차분한 환경에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걸 좋아하고, 간단한 영상 편집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걸 사람들과 나누는 것도 즐깁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일들이 하나씩 맞춰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내가 이걸 계속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생깁니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직업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오늘은 이 고민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너희가 누구든지, 자기의 일에 대해 충성하라. 그 일이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섬기며 살라." (골로새서 3장 23절)


이 말씀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반드시 나의 직업이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통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길을 찾도록 이끌어 주신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곳에 나를 사용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단순히 내가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도움을 받거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영상 편집이나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자연과 관련된 콘텐츠를 만들거나, 사람들이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행복을 공유하는 글을 쓰는 것이 저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 많은 곳이 아닌, 자연 속에서 차분하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가 나를 인도하여 평안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며" (시편 23장 2절)


이 말씀을 통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나는 평화롭고 차분한 환경에서 더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일하는 것보다,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작은 일들을 하나씩 해 나가며, 내 안의 평화와 기쁨을 찾는 것이 더 나에게 맞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길이 나에게 진정한 만족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해봅니다. 첫째로, 영상 제작과 편집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영상 편집을 통해 나만의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둘째로, 글쓰기를 통해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정리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셋째로, 사람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알려주는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그 속에서 얻은 느낌이나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는 것도 저의 적성에 맞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할지 알고 계시며,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을 인도해 주십니다." (예레미야 29장 11절)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길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순간, 내 적성에 맞는 직업도 분명히 찾아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배우고, 경험하며, 하나님께 기도할 것입니다.


그래서, 취업처를 고민해본다면, 제게 맞는 직업은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연을 가까이 두고, 영상 편집, 글쓰기,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제 작업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제 적성에 맞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 많은 곳에서 일하지 않고도, 자연 속에서 제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나만의 스타일로 일을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너희가 주는 것이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누가복음 6장 38절)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과 도움이 되는 일을 할 때, 그 일이 결국 나에게도 돌아오게 된다는 믿음을 가집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통해 세상에 빛을 비추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때, 그 길이 저를 위한 길이자,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임을 확신합니다.


하나님, 제게 주신 길을 따라가며, 적성에 맞는 일을 통해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일하며, 사람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제 마음의 평안을 지키며, 그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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