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직업에 대해

by 소소한빛

오늘, 내가 나 자신과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 보았다. INFP라는 성격 덕분에 나는 내면이 깊고, 내 신념에 따라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다. 그런 만큼 직업을 선택할 때도 단순히 경제적 필요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항상 따라온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 어떻게 활용할까?


나는 글쓰기를 좋아하고, 예술적인 작업을 통해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큰 의미를 느낀다. 내 글이나 창작물을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아닐까? 하나님은 우리의 달란트를 주셨고, 그것을 사용하여 세상에 빛과 소망을 전하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 말씀에 따라 내가 가진 창의성을 하나님을 위해 쓰고 싶다. 예를 들어,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기쁨이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어진 재능을 통해 세상에 좋은 영향을 끼치길 원하신다. 그리고 그 일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 믿는다.


사람을 돕는 일이 나에게 맞는 직업


내가 다른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고,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난 점을 생각했을 때, 심리 상담이나 코칭 같은 직업이 나에게 적합할 것 같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에게 치유와 성장을 돕는 일은 내게 큰 의미가 있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처럼, 나는 이 직업을 통해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의 삶에 작은 변화라도 일으킬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란 단순히 일의 성과가 아니라, 내가 일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을 하든 하나님께서 주신 뜻을 이루기 위해 내가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예를 들어, 내가 창작한 글이나 예술 작품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내가 상담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인도를 전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아닐까?


겸손과 사랑으로 살아가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람들을 겸손과 사랑으로 섬기기를 원하신다. INFP로서 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의 고통에 공감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능력을 잘 활용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하나님은 우리가 작은 일에도 겸손하게 임하고,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나는 내 직업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하나님을 더 많이 알게 해주고 싶다.


매일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기 위한 노력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도 끊임없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해야 한다고 느낀다. 매일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께 나의 삶을 맡기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가야 한다. 내 마음속의 의도와 태도까지도 하나님께서는 살피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매일 하나님께 내 삶을 맡기고,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분을 기쁘게 하는 일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마무리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와 내 적성에 맞는 직업을 통해, 나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고 믿는다. 내 직업이 무엇이든, 내가 어떻게 그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하는 일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이 된다면 그것만큼 뜻깊은 일이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주어진 재능을 통해 그분의 뜻을 이루도록 인도하시리라 믿는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내 직업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기도하며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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