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담긴 콘텐츠의 힘.

자동화로 돈을버는 사업가의 일기

by 작가 자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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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지나가는 사람을 세우고 묻습니다.



"당신 지금 어디로 가십니까?"




분명 길거리의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도 모두 어디를 향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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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을 잡고 뭘 이런것을 질문하냐는 듯이 귀찮고

퉁명스러운 듯, 그는 마지못해서 대답을 합니다.


"집에가요."
"회사출근합니다."
"친구 만나러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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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성격의 나는 그를 다시 한번 세우고 되물어 봅니다.



"아니요. 거기를 왜 가시는 거냐구요?




생각치 않았던 질문에 당황한 그는 그제서야

'바쁘니까 빨리 말해'의 빽빽한 얼굴에서

잠깐의 여백이 피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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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과정도 이와 참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업을 하는 것도 어찌보면 출가행위와 같죠.

우리도 각자의 어딘가를 향해 분명 나아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것도 사실은 고객에게
우리가 가는 길의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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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점에서 왜? 라는 질문을 하는 행위는

브랜드의 과정과 참 많이 닮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결국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행위가

콘텐츠로 표현된 내 브랜드 행위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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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랩도 마찬가지에요.

돈을 버는 사업에 불행한 과정과

맹목적 성실함에 의구심을 던진 것이에요.

그 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우리의

이야기를 심는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물론 이 질문의 과정은 혼자서 해 낼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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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랩은 어떤 곳이죠?"

우리는 이 질문을 우리 스스로에게만 던지지 않으려고 해요.

우리 곁에서 함께 참여하는 분들에게 이 질문을 나누려고 해요.


그들의 작은 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그 속에서 그들이 던진 맥락있는 화두에

집중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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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에 던진 질문이 쌓여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위해서는

우리와 함께 하는 이들과 함께 끊임없이 나누고

경험을 공유해야 하기 때문이죠.



콘텐츠는 일상의 실제 과정속에서

존재해야만 옳은 것이고,

그 속에서 조금씩 세상과 조율을

맞춰가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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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무리 좋은 콘텐츠를 벤치마킹해도 사람들은 당신의

콘텐츠에 열광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벤치마킹에는 당신의 철학이 담긴 질문과 그것을 당신의 사람들과

나눴던 시간의 중력이 담겨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조건이 비슷해보이는 두 가지 콘텐츠에서,

어떤 콘텐츠는 잘되고, 어떤 콘텐츠는 잘 되지 않는 분기점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에게 제가

이런 질문을 한번 여쭙고 싶어요.


"당신은 지금 그 곳에 도대체
왜 가시려고 하는 겁니까?"



한번 이 질문에 답글을 달아보셔도 좋아요.

그저 한번 생각해 보셔도 좋아요.

그게 여러분의 목적지를 향한 그 발걸음을

더 힘차게 해 줄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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