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가을 가볼만한곳으로
인제자작나무숲을 소개합니다.
특히 해가 뜨기 전 빨간 단풍과 순백색의
자작나무가 가을의 단골로
등장하는 사진입니다.
10월 30일 전후의 인제 자작나무숲을
이른 아침에 만난다면
평생 잊지 못할 가을선물 받으실 것입니다.
인제의 또 다른 보물 같은 곳
인제 비밀의 정원
군사지역의 통제가 있던 지역이
오히려 훌륭한 관광자원이 된 곳입니다.
이른 아침 안개가 나타나는 일 년에
몇 번 밖에 허락하지 않는 풍경을
만나러 가보세요.
누구나 한 번은 가을의 대청봉을
오르고 싶어 하죠.
한계령에서 올라 중청을 거쳐 대청봉으로
그리고 다시 소청으로 하여 천불동계곡을 지나
설악산 소공원으로 내려오는 코스는
힘든 시간이지만 한 번은 꼭 다녀오기를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정말 혼자만 알고 싶은 곳이 한 곳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알려진 곳이 되었다.
인제 필례약수 단풍터널입니다.
10월 말일 전후로 예쁜 단풍이 드는 시기에
일찍 방문하시면 좋습니다.
한계령에서 필례약수로 가는 도로의 단풍도
아름다우니
천천히 운전하며 가을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늘 안전 운행하시기를.....
가을은 어디든 아름답다.
아니
주변의 풍경을 아름답게 바라보면 좋을 것 같다.
좋은 사람과 함께
노란 은행나무 단풍이 아름다운
홍천 은행나무숲은
가을가볼만한곳으로 가장 유명한 곳 중에 한 곳이다.
홍천의 가을
아픈 아내를 위한 남편의 선물
10월 한 달 내내 홍천군 내면 광원리 전체의 축제가
열린다고 보면 된다.
참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다.
등산이 힘들다면
드라이브로 가을을 만끽하기 좋은 곳
한계령의 가을이다.
사실 나는 한계령의 사계절을 다 좋아한다.
백담사에 방문했을 때
해우소(화장실)에 걸려있는 액자를 찍은 사진이다.
강원도의 가을은 너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