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9호를 발간하면서
베트남에서 샐활하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적어본 베트남에 대한 이야기 브런치 북 시리즈 9를 발간하였습니다.
베트남에서 살다보니, 어렸을 적 한국에서의 모습이 떠오르곤 한다. 맨발로 축구를 하는 아이들, 불 장난을 하다 어머니에게 혼이 나던 장면, 마을 장례식 모습, 인간미가 넘치는 시골 장터 등.... 잊혀져 간, 그리고 어쩌면 베트남에서도 곧 보기 힘들어질 장면들과 상황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 본다.
[브런치북] 베트남에서 찾은 한국의 과거
23화로 구성된 내용으로 한국의 정서와 풍경을 글과 그림으로 담은 글로, 한국의 과거와 베트남의 현재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생각할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베트남에서 8년간의 주재원, 8년간의 현지생활을 하면서 배우고, 겪고 느꼈던 베트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