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다시 시작

일주일 3편 정도(지킬 수 있을지...)

오랜만에 브런치를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경력 기자로 이직하는 등 많은 일들이 있어서 한동안 뜸했네요. 앞으로는 게임업계 이슈 및 여러 일상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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