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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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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
살면서 마주한 질문과 영감으로 글을 씁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사색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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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이하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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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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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
직장인과 창작자 사이에서 항해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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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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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천세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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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성실한 기록자,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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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각 사람의 고유한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산책하고 문장을 모으며 작은 조각을 모아 응원의 이야기를 전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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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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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둥글둥글하게 사는 게 좋다는 걸 잘 알지만, 어딘가 모르게 모난 채로 살고 있습니다. 일상의 모난 부분을 유연하게 다듬기 위해 기록을 남기고 부지런히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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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야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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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안녕하세요. 시를 비롯해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이서영입니다. 문학 텍스트와 다른 장르의 자유로운 연계를 도모합니다. 문학동인 공통점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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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여자,엄마,주부,노동자라는 이름의 허무함을 외칠 때, '살림하는 예배자'의 정체성을 지켜내고자 날마다 버둥거렸다. 두 자녀를 키우고,소아우울증 아이를 통해 생의 본질을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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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김민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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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마주하는 모든 이들과 부딪히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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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팕
뉴스레터 중구난방 발행인, 내적댄서, 요리먹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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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
누군가를 발견하고 그의 진가를 알아보는 #안목높은관찰자 , 인터뷰어. [출근전읽기쓰기] 뉴스레터를 4년째 쓰고 있습니다. workami2020.stib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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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오랜시간 제 소개글은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압니다. 봄은 항상 제 곁에 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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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ffy moment
책 곁에서 일합니다. 하얀 강아지를 자주 그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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