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에 갈때마다 스탬프에 도장을 찍어준다. 10번 가면 생수를 주고, 33번 가면 견과류을 주고, 50번 가면 재등록시 1만원을 깎아주고.. 이렇게 100번까지 있다. 아주 훌륭한 동기부여 수단이다.
오늘은 힐링요가를 했다. 아침엔 온몸이 아팠는데 저녁 되니 몸이 가볍다. 등 통증도 지난주보다 많이 약해졌다.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