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요가원에선 하루 두종류씩 차를 제공한다. 민들레차, 마테차, 둥굴레차 등 매번 다른데 요가 하기 전 한잔씩 마시면 좋다. 끝나고 마셔도 좋고.
더 맘에 드는건 짭짤한 프레즐. 나의 취향을 저격한 프레즐 과자도 놓여있다. 수업이 끝나면 하나씩 물고 나오는데 꿀맛이다. 오늘도 열심히 요가했으니 하나 먹어, 하는 기분으로 먹고 있다.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