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퇴근길에 요가를 했는데 오늘은 시간이 안 맞아 집에 들렀다 나왔다. 샤워하고 옷도 갈아입고 요가를 하니 훨씬 상쾌하다. 그동안은 하루종일 밖에서 지친 몸을 이끌고 가서 찜찜했는데. 왔다 갔다 조금 번거롭긴 해도 씻고 나와서 다시 요가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