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 사바사나 중 꿀잠

by 일곱시의 베이글

오늘 유난히 요가를 하며 잠이 왔다. 사바사나를 시작할 때 샘 말이 들렸는데 점점 잦아들더니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짧은 시간이지만 자고 일어나니 몸이 개운하다. 아침에 일어날 때보다 더. 수면은 양보다 질이라지!


유자얼그레이, 장미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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