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아프게할 용기

by 장원재

사랑은 변하고, 사람은 바뀐다

얼마나 기다려줄 수 있는가가
그 사회의 용기와 배려, 사랑이고 성숙도이지 않을까?

우리는 늘 부족하기에 갈망한다
함께이기를...
깍이고 다듬어짐을 감당할 용기가 여기서부터 생긴다
깍고 다듬어가는 사랑도 여기서부터 나온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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