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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 여운
쓸쓸한 감정
by
인성미남
Feb 19. 2023
사람이 사랑을 믿고
사랑이 사람을 믿지 못한다.
사람이 사랑을 구걸하고
사랑이 사람을 외면한다.
사랑.
참 쓸쓸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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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람
감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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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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