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자아성찰
비루한 몸뚱아리
by
인성미남
Feb 22. 2023
왜 자꾸 아픈지 물었다.
가진게 몸뚱이 하나 뿐인데
퍽퍽 한 하루 하루가 서럽고 안스럽다
그림자 처럼 드리워져 누웠다.
keyword
아픔
질문
감성글
20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아끼는 마음
인간세간(人間世間)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