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참 좋겠습니다
by
인성미남
Jul 23. 2024
어둠을 뚫고 홀로 먼 길을 갑니다.
이 길 끝에 당신이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코 끝이 찡해져서 고개를
들지도 못하고
연신 훌쩍일지도 모릅니다.
그때 당신이 말없이 안아주면 참 좋겠습니다.
어둠을 뚫고
먼 길을 갑니다
이길 끝에 당신이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keyword
당신
어둠
감성글
2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오늘만 아플 거예요
섬 같은 사람 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