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by
인성미남
Jul 21. 2025
눈물이 골목 어귀를 돌아 마중물을 선다.
정승 같이 진득하니 우뚝 서서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방울방울 맺힌 그리움을 그렁그렁
참고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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