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너의 체온
by
인성미남
Jan 27. 2023
너의 체온이 필요한 날.
마음에 매번 구멍이 나는
오늘 같은 날은
슬픈 영화
한 편 보고
억지로라도 울고 싶은 날.
너의 품에 안겨 울고
싶은 날.
keyword
체온
슬픔
감성글
18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조급한 마음
보이지 않는 것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