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다.
누군가에게는 쓸모없는 자원일 수 있다.
회사 내에서도 비슷하다. 회사의 리더는 늘 사람들을 관찰해야 한다. 그리고 소통해야 한다. 어떤 친구들이 진짜고 어떤 가치들을 지니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남이섬에 송파에서 온 은행나무 거리가 있다고 한다. 도심의 처치곤란 낙엽의 쓰임새를 관광자원으로 하여 재활용한 케이스다. 남이섬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을 정취를 깊게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고 한다
혹시 당신은 누구에게 골 짓거리인가 자원이 되고 있는가? 당신의 가치를 알아보는 리더는 회사에 존재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