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기로 친 그들의 한 문장
크리스티앙 보뱅_책을 쓰고
by
홍선
Jun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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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쳐서 떨어뜨리고
키보드와 다른 입력 방식이
키 금속판의 배열이
먹지를 두드리는 소리
타자기 설렘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후에도
읽고 쓰는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
81. 환희의 인간, 크리스티앙 보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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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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