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사람들은 새끼 강아지를 갖고 싶어할 거야

by 우자까


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 몇 명에게 이 책을 추천했어요. 반응이 비슷했어요.

제목만 봐도 눈물이 나서 못 읽겠어, 읽기 힘들 것 같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꼭 좀 읽어보라고 권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조차 불편한 감정과 연민 때문에 관심을 더 가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외면한다면 누가 동물을 위해 목소리를 내겠어요.


함께해주시는 독자님들 고맙습니다, 부디 널리 알려지게 도와주세요.

매거진의 이전글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