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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지며 밑거름이됨
장래희망 한시작가
by
까마귀의발
Jul 17. 2024
한시작가를 해보고 싶다. 삶의 그윽하고 유유한 멋에 대해 종종 뭐라고라도 표현을 해보고싶다.
멀리서 보내온 선물의 포장지안에
물새날고 청련이 피네
선물을 보낸이 청련을 그린 이의 마음
속
에
물새 울고 연향이 나네
청산명월 필요없다
예쁜마음이면 거기 이미 있는 것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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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
한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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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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